작성일 : 19-01-13 04:18
#Me Too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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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3  


#Me Too 유감!

 

미투는 남성이 여성에게 가하는 성폭력과 성추행 그리고 성희롱에 한정되어서는 안 된다.

미투는 "항거할 수 없는 힘에 의한 모든 폭력"을 대상으로 미투 운동을 해야 한다.

그런 점에서 비장애인들에 의한 장애인들에게 가하는 폭력도 미투다!

그 중에서도 비언어장애인들이 언어장애인들에게 가하는 언어폭력이 핵심이다!

언어장애인들은 비언어장애인들이 가하는 언어폭력에 어떠한 대응도 못하고, 가슴속만 애태우고 끝내 새까맣게 타서 죽고 만다.

그런 점에서 아래 링크된 곳의 동의를 하기 바란다.

 

여러분, 소리 없는 외침에 응답을 부탁드립니다.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다음처럼 청원했습니다.

동의가 절실합니다. 부탁합니다.

페이스북과 트위터 또 네이버 아이디로 접속하시고 동의해 주십시오.

그리고 공유(복사)도 부탁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42384?navigation=petitions

 

또 치매, 국가책임제? 동의를 간절히 부탁합니다.

그리고 공유(복사)를 부탁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41684?navigation=pet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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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에서 가장 처음 존재하였던 분은 하나님이시며 그로부터 우주만물이 창조되었고 또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든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뜻으로 이웃들과 상생협력하도록 하였습니다. 그래서 사도 요한은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한복음 1:1)고 하셨고, 또 "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할찌니라"(요한복음 4:24) 하심 같이, 육신을 지닌 사람들이 하나님을 찾아 뵐 때에는 신령과 진정을 갖추도록 하셨고, 또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한복음 6:63) 하심 같이, 말은 그 사람의 영이기 때문에 신령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뜻하시며, 또 사람의 진정이란 그러한 말이 발생할 수 있는 근원적인 배경, 곧 이성(理性)과 이치(理致)에 합당한 말을 뜻합니다.

 이성과 이치는 사유력(思惟力)을 갖춘 영(천사, 사람)들에게만 주신 하나님의 성품으로서 이것으로 자신들을 존재케 한 하나님 아버지에 대해 자식(子息)으로서 지켜야 할 분수와 도리를 깨닫도록 하셨습니다. 그러나 물리력(物理力)을 갖춘 물질들에게는 오직 자신들을 다루는 분들에 대해 충직한 도구 노릇만 하도록 하였습니다. 거룩한 영(천사, 사람)들게만 주신 이성과 이치는 하나님께로 태어난 모든 영들의 사고(思考)와 또 물질들의 기능에서 발생되는 사상이나 사건이나 형질의 선악과 진위를 근본적으로 판별하여 최종적인 존폐와 상벌을 시행합니다. 그래서 이성과 이치에 합당한 사고(思考)에 의해 진리가 탄생되었고, 다루시는 분들에게 충직한 물리작용에 의해 과학이 태어났습니다.

 그러므로 태초부터 존재한 진리와 또 이 시대에 새롭게 추앙받는 과학과 인권과 민주화도 하나님이 천사(사람)들과 만물들에게 준 숭고한 이성과 이치에 어긋나면, 그것들은 모두 거짓과 반역과 독선과 억측에서 발생된 죄악으로 판명되고 맙니다. 하나님께 대한 자식된 분수와 도리를 좇는 이성을 지닌 영들에게는 자유로운 사유력으로 사고(思考)하고, 또 주인의 뜻(명령)만 좇는 물질(도구)들에게는 주어진 물리력(物理力)으로 작동(순종)합니다. 그래서 이성과 이치를 지닌 영(사람)들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자유로운 사유력을 주로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께 대한 자식된 분수와 도리가 어떠하여야 함을 추구케 하나, 물리력 뿐인 짐승과 물질들은 다만 자신들을 관장하는 주인의 지시만 좇습니다.

 하나님이 비록 전지전능한 능력으로 피조물을 창조셨을지라도 영(천사, 사람)들에게만 자신의 본성인 숭고한 이성과 이치를 주어 자유롭게 사고하도록 허락하셨습니다. 그리하신 까닭은, 모든 피조물이 창조주 하나님의 가공할 능력 때문에 마지 못해 순종하는 건 마치 사람이 자생력과 자유의지가 없는 인형들을 만들어 두고 그것들로부터 기계적인 존대를 받는 것과 같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전지전능한 능력을 저들 천사들에게 무조건 과시해 차디찬 기계적인 존대(절)만 받으려 하지 않고, 하나님이 자신들에게 베푸신 일들이 지극히 거룩하고 존귀하고 아름다운 생명의 사랑이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는 최상의 이성과 이치를 주어 지기(知己)로서 존중받으려 하셨기 때문입니다.

 사유력을 지닌 천사급 영들에게는 하나님의 진면목을 깨달아 알 수 있는 최상의 인격 지식인 이성과 이치를 주어 하나님을 아버지로 존중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사유력을 지닌 영들에게만 자신의 진면목을 인정받아 아버지로 존중받으려 하지 않고, 물리력을 지닌 물질들에게도 그 같은 인정을 받아 그들로부터도 찬송과 존귀와 영광을 받고자 하였습니다. 이런 계획의 일환으로 창조된 것이 바로 하나님의 형상을 유일하게 닮은 사람입니다. 그러나 흙으로 조성된 사람의 육신은 영과 같은 고귀한 이성과 이치로 하나님의 자녀된 본분에 충실하려 하지 않고, 다만 육적인 것들로 뛰어난 자가 눈 앞에 등장하기만 하면 그가 누구이든 존중하려 하는 지조 없는 존재들입니다.

 그래서 물리력을 지닌 물질들에게 자활할 수 있는 생명력과 사고력을 주어도 그들은 그것으로 자신들의 근본 고향인 흙으로만 돌아가고자 할 뿐, 세상 만물의 근본이신 하나님을 원천적으로 존중할 수 있는 이성과 이치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지조 없고 무식한 육신 생명이 거룩한 영의 생명에 이를 수 있는 방법 한 가지가 있으니, 그게 바로 자기 육신 생명의 뜻과 습성과 기호(嗜好)를 좇아 사는 것은 고통의 연속이지만, 하나님의 뜻과 성품과 말씀을 좇아 사는 것은 기쁨의 연속이라는 것을 믿는 믿음입니다. 그래서 자기 육신의 뜻과 성질과 기호(嗜好)에는 맞지 않아도 자기를 만드신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기만 하면 자기 육신이 뜻하고 바라는 것보다 훨씬 낳은 결과를 얻게 됩니다.

 흙으로 조성된 인간 육신의 육감(肉感)으로는 에덴동산의 선악과가 심히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지혜롭게 할만큼 탐스럽게 보여도, 자기를 만드신 하나님이 그것을 먹으면 반드시 죽는다는 말씀을 믿고 따먹지 않는 것이 물질이 갖추어야 할 믿음입니다. 영으로 만들어진 천사들은 하나님의 이성과 이치를 지닌 사유력으로 하나님이 하신 말씀의 뜻을 대체적으로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을 별따로 믿어야 할 믿음이 필요 없지만, 하나님의 이성과 이치가 함께 할 수 있는 사유력이 없는 무지한 흙으로 조성된 인간 육신만은 하나님이 하신 말씀의 뜻을 곧바로 인식할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의 말씀이라면 무조건 철석 같이 믿고 따라야 할 절대적인 믿음이 필요합니다.

 철부지 어린 아이가 자신이 지금 지니고 있는 능력과 처지로는 도저히 부모님의 경지에 들어가 동화될 수 없을 때에, 자신의 능력이나 처지나 기호나 신분을 다 망각해 버리고 오로지 부모님의 지시와 명령만 신뢰해 따르게 됩니다. 모든 부모님은 이런 믿음을 자식들이 가져야만 비로소 자녀들을 낳고 양육할 수 있으며, 또 모든 선각자들과 선생들 또한 이런 믿음을 전제하여야만 후배들과 제자들을 자신들과 같은 경지에 이르게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자신들의 자녀와 후배와 제자들에게는 철석 같은 믿음으로 자신들을 따라야만 낳고 양육할 수 있다는 건 알면서도, 정작 자신들이 지금 알고 갖고 있는 현실보다 훨씬 차원 높은 하나님의 창조 생명 세계(나라)에 대해서는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자신들보다 무지무능하고 빈약하고 천박한 자녀급 제자들에게는 자신들의 언행을 김일성 일가들 같이 강압적으로 믿게 하여도, 정작 자신들보다 전지전능하고 부강하고 거룩한 하나님(예수님)의 언행에 대해서는 한사코 목숨 걸고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부모님의 가장 큰 기쁨은 자녀들이 자신의 언행을 믿고 따를 때입니다. 애완동물은 주인의 말을 잘 들을 때 가장 귀여움을 받으며, 또 만들어진 기계들 또한 제작자의 의도대로 잘 작동될 때에 사랑받습니다. 그런 것은 버젓이 알면서도 정작 인간들은 자신들의 오장육부와 머리털과 땀구멍까지도 헤아려 만드신 하나님의 말씀은 믿으려 하지 않습니다. 자신들은 하나님께 반역자 짓 버젓이 하면서 민족 반역자 김일성 일가들만 죽여 달라고 합니다.

 5쳔여 년의 인류 역사는 하나님이 자신의 뜻을 사람들에게 펼쳐 보인 설명서입니다. 즉 "너희들이 자녀들에게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길 바란 것 같이 너희들도 아버지 되신 하나님께 그렇게 생각하고 행동하길 바란다."는 설명이 바로 인류 5천여 년의 역사입니다. 그러나 무지한 인간들은 자신들보다 더 뛰어난 지적 존재는 없고 오직 자신들 뿐이라 생각하고 자신들이 만든 자식 같은 기계들만 섬김니다. 사람에게 있는 영은 천사들과 같아서 하나님의 이성과 이치를 지닌 사유력으로 얼마든지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압니다. 즉 만든 자가 있어야만 만들어질 수 있다는 육적인 물리력으로도 하나님이 계심을 알 수 있고 또 영적인 이성과 이치로도 하나님의 영감을 항상 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육신에 속하여 잡혀 먹힐 짐승들은 그러한 이성과 이치도 자기 육신의 육감이 닿고 미치는 범위 안에서만 적용되는 사유력과 법칙으로 규정할 뿐, 육신의 육감이 닿지 않고 미치지 않는 분야에 대해서는 아무리 이성과 이치에 맞는 생각과 법칙이라도 하나님의 존재를 믿을 수 없다고 합니다. 마치 우릿간에 갇힌 가축들이 간단한 열쇠로 울타리 문을 열 수 있다는 이치는 허무맹랑한 소리로 매도해 버리고 오직 강력한 육적인 힘으로 밀어부쳐 문을 깨뜨리는 것만이 정답으로 취급하는 것처럼, 짐승 같은 폭군들 또한 강력한 핵무기나 권력이나 재물로만 모든 난제를 해결하려 할 뿐,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열쇠인 예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지키는 일로 모든 난제를 해결하려 하지 않습니다.

 "내가 또 다윗 집의 열쇠를 그의 어깨에 두리니 그가 열면 닫을 자가 없겠고 닫으면 열 자가 없으리라"(이사야 22:22) 하심 같이, 온 세상 사람들이 추구하는 생명과 평안은 오직 만물과 생물들과 사람들을 친히 창조하신 하나님의 열쇠, 곧 예수 그리스도의 언행으로만 취할 수 있을 뿐, 이것을 무시하고 자신들의 육적인 방법과 신학의 믿음으로 생명과 평안을 얻고자 하여 열쇠되신 예수님을 두들겨 부수고자 합니다. 사람들에게서 발생된 모든 문제는 사람만이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는 게 바로 우릿간에 갇힌 가축들이 자신들의 모든 문제는 자신들만의 지혜와 능력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해 권력을 빼앗고 핵무기를 만들어 위협하려 합니다.

 세상의 모든 말과 글과 법은, 말하고 쓰여지고 제정된 법을 지키고 따를 것을 요구하고 반포되고 나타나고 제정됩니다. 그런데 말 중의 말이시며 글 중의 글이시고 법 중의 법이신 예수님의 말씀은 믿음으로 지키고 실행치 않고 다만 믿기만 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고 가르치는 자들이 있습니다. 사도들과 뭇 성도들은 한결 같이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고 따르고 실행하기 위해 자신들의 목숨을 초개 같이 버리는데, 이들 신학자들은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가르치고 예수님처럼 빛과 소금이 되어 세상을 책망하지 않습니다. 이들이 바로 세상 만민에게 부모님의 말씀과 선생님의 교훈과 국법은 지키고 따르는 일에 신경 쓰지 말고 무조건 부모와 선생과 국법은 자신들을 마냥 지켜 준다는 것을 믿기만 하고 아무렇게나 행동해도 된다고 하는 신학자들입니다.

 이 시대의 자식들이 "일찍 들어오너라!"는 부모님의 말씀을 곧이곧대로 믿어 순종치 않고 "일찍 들어오너라!"는 부모님의 그 말씀의 뜻은 자신들이 술마시고 음란방탕할 돈이 있으면 부모님이 달라는 뜻으로 해석해 버리고 지키지 않습니다. 또 선생님이 제자들에게 숙제를 내어 주면, 제자들은 "선생님이 이 숙제를 낸 것은 자신들로 하여금 컴퓨터 게임을 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한 잔꾀야!"라고 해석합니다. 또 정치인들 대다수가 나라의 국법을 있는 그대로 지켜 따를 생각은 하지 않고 저마다의 생각으로 해석하기만 합니다. 이 모든 악습을 누구로부터 배웠겠습니까? 신학자들이 성경 본문 말씀을 있는 그대로 지키고 따르고 실행치 않고 해석하는 데서 배운 짓입니다.

 "여호와의 도가 정직한 자에게는 산성이요 행악하는 자에게는 멸망이니라"(잠언 10:29) 하심 같이, 아무리 하나님의 거룩하고 진실한 말씀이라도 그 말씀을 지키고 따르고 실행하는 정직한 이성과 이치로만 난공불락의 산성이 될 수 있을 뿐, 그 말씀을 사단처럼 자신들의 뜻으로 해석한 것을 지키고 가르치는 행악자들에게는 도리어 하나님의 말씀이 자신들에게 멸망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이 시대에 부모님의 말씀을 자기 뜻으로 해석해 불순종하는 패역한 자식들과, 또 나라의 국법을 제 임의대로 해석해 반역하는 이적행위자들과 또 부정부패로 치부하려는 보수 정치인들 모두가 그리스도 예수님께 심판당할 하늘 공직자들, 곧 신학자들로부터 그 악습을 배웠습니다.

 이들은 예수 믿는 자들이 아니라 예수 믿는 일들을 방해하기 위해 태어난 이 시대의 적그리스도인들입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 하나라도 빠뜨리지 않고 다 지키기에 힘썼건만, 이들은 그러한 예수님을 믿지 않고 다만 그의 말씀을 자의로 해석한 신학만 개발해 가르칩니다. 그러므로 이런 자들의 악행으로부터 벗어나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따르는 것으로 참되게 구원받으십시오. 그리하여야만 여러분들의 자녀와, 또 만나고 태어나는 처와 자식들과 제자와 부하직원들과, 또 맡겨진 국군 장병들과 국민들이 더 이상 부모님의 말씀과 선생님의 말씀과 남편과 아버지의 말씀과 여러가지 사설법과 국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해 불순종하거나 거역하지 않고, 곧바로 순종하고 따르는 충효의 자식들과 지조 있는 아내들과 또 회사와 나라를 위해 목숨 걸고 싸우는 군인과 국민들이 될 것입니다.

 부모님으로부터 태어난 자식들이 부모님이 시키시는 일들은 팽개치고 악한 친구들과 어울려 온갖 죄악을 즐깁니다. 이성적이고 이치적인 상식으로는 불효막심한 자들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이성적이고 이치적인 상식을 가장 하찮은 지식으로 하대하고 사람의 오감을 자극시키는 선악과적인 일들을 물불 가리지 않고 뛰어들어 즐기는 것을 상식과 진리로 취급합니다. 애국선열들의 피땀으로 일군 나라에 태어나 이만큼 발달하여 산해진미를 즐기는 국민이 되었으면, 이제는 자기 나라의 안위를 지키는 일들은 자신들의 몫입니다. 그런데 이 나라를 삼키고자 하는 적들이 핵무장을 한 것에 대응책으로 자기 지역에 방어 무기 사드를 설치하는 것은 적의 집중 포화를 당하는 일로 취급해 방해합니다.

 국민으로서 나라를 사수해 지키는 일은 지극히 이성적이고 이치적인 상식입니다. 그런데 이런 이성적이고 이치적인 상식을 구태의연한 폐습으로 취급해 무시하고 이제는 개인 인권과 지역 이기주의 사상을 존중하는 민주화 시대라 하여 자기 지역이 적의 집중 포화를 당할 위험에 처하였을 때에는 비록 나라 전체가 적에게 짓밟히는 참변이 있을지라도 국가를 대적해 싸워야 한다는 반역 사상을 상식과 진리로 취급해 숭상하고 있습니다. 자식이 부모님의 말씀을 하늘의 명령으로 취급하는 것과 국민이 국가의 안위를 지키기 위해서는 자기 한 목숨 뿐만 아니라 일가친척 지역주민의 목숨이라도 즐거히 바치겠다고 하는 것은 지극히 이성적이고 이치적인 인간의 숭고한 생각과 마음입니다.

 피조물의 대변인인 사람은 어느 피조물보다 모범적으로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말씀을 예수님처럼 사수해 지켜야 한다는 것은 지극히 하나님의 자녀된 사람으로서의 인간 상식임에도 불구하고 이 시대의 교황 같고 교주 같은 신학자들과 목사들은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지킨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다만 예수님을 믿는 믿음만으로 구원받게 하셨다라고 가르쳐 모든 신앙인들을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불효불충한 자식들로 만들었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과 자식들이 부모님의 말씀을 거역하는 것과 지역 주민이 국가의 안위를 거역하는 일들을 각기 인권이라 민주화로 일컬어 존중하는 것은 그 어떤 경우에라도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준 이성과 이치를 거역해 항명하는 패륜 행위로 단죄되어 멸망받게 됨을 경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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