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9-01-13 07:25
새세계들어세상구할서로조심화목앉는데마중웃고사는너무알아맞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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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문재인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더불어 사는 세상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뉴스들을 접하면서 무거운 짐 지시고 부닥친 산적한

  일들 말도탈도 많은 세상 어렵고 힘들 때 일수록 나눔은 고통은 줄고 기쁨 두 배 따뜻하고 훈훈한

 

  백년대개 덕으로 가는 세상 그동안 맺힌 원한 풀고 서로서로 입장 바꿔 측은지심 화와 욕은

  운명을 만들어 힘들게 하지만 눈귀 입 닫고 보고도 못 본 척 참는 자 끝없이 배려하는 마음은

 

  복이 되어 되돌아오기에 부디 대통령님 지도자님들이 무거운 책임을 가벼운 마음으로 더없이

  낮은 자세 중심을 잘 잡어시고 기대와 자만심 방심은 절대금물 멀리 내다보는 안목 누가 주는

 

  것이 아닌 만들어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진정한 통합과 합심으로 초심을 잃지 않는 선거공약

  지킴이를 위한 실천만이 숙제와 과제를 푸시는데 최선을 다하는 길 후회도 미련 없는 국민들

 

  위하는 세상을 바꾸는 길 희망사항 일거수일투족을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역사에 이름으로 남는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6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2년 양력1116(930-오전 1115)

 

  영에 세계 새 세계가 들어서서 이 세상을 구할 라고 내리 섰는데,

  5(40)7개월 동안 둥치로 보고 속아 서러 이 자리(김해)서 끝까지 좌정 못하고

 

  장소로 옮기게 산(인간) 세상에 처음일이 되니까, 깨우치지를 못해요.

  참 서울 부산 중심(구미)에 앉아가지고 청년을 살려주자 캐서러,

 

  딸 하나 있는 거 치워(결혼)버리고 나니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혼자라도

  백성을 살릴 라고 시기는 대로 복종하고 마음대로 안 되니 만날 비는 기

 

  천만가지(삶의 모든 것) 잘못을 참선고백으로 빕니다.

  옛날에는 명천 하늘 님요 살려 주소 카면 되지마는,

 

  대학이고 교편 잡는 선생들도 질문을 해보니 모르는데

   세상에 책에도 없는 글이 나오니까 하늘땅이 생기고 처음입니다.

 

  악마가 몸에 갱기서 암 병(불치병, 사건, 사고)이 됩니다.

  법에도 사가 있고 군에도 사가(부정, 비리)있고 안보고 있으면

 

  모르고 그러키 나가지마는, 이 영에 세계는 너무나 알아맞혀요.

  (인간)세상에 156(세계)국 나라 백성 전부 하늘장부에 다 얹혀가

 

  있으니 어쨌던지 여기는 한가지 병마 낫수는 기 아니라 죽은 후세에 가면

  다 길로 닦아서 살아생전에 이 자리 들어서가 잘하고 나가면

 

  첫째 조상이 잘 가면 그 가정이 맑아집니다. 그러니 여기는

  돈이 쥐고 와도 힘을 안면을 가지고도 안 되는거

 

  어 쨌던지 마음하나 바르기 해가 말도 잘못해도 전부가

  딱 들어서면 서로서로 조심 이해를 하고 투정을 안해야 되는

 

  부모한테 잘하고 형제간에 우애 있고 일가친척 화목하고 이웃 간에

  잘 지내면 거기 다 신선이고 천석 군 살림살이라도 한사람이 병이 들리기나

 

  정신환자가 되기나 나쁘기 되면 그 가정 전체가 머리 풀은 울음바다 되는

  그 가정 맑혀서 화목 되고 앉는데 마중 웃고 사는 이

 

  자리(충신독립통일세계) 들어서면 그러키 나가는 때문에

  한사람만 들어와도 시가집 친정 진외가 외가 그 가정이 전부

 

  대수 간에 다 맑아 질수가 있어요.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 탓 내 탓(, )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 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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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고등학교 한학년 120만명이 한해 지불하는 책값이 400억원 지출됨니다 이중에 저작권료로 30% 약 120억원이 해마다 교과서 집필자인 좌익교수와 전교조 손에 들어가는 이런 이권 때문에 전교조와 주사파 집필자들이 국정을 결사 반대하는것중에 큰 이유중 하나 입니다. 본문중 인용해 적었음 HS.)끝까지보시면 이해가됨니다.

◐국정교과서를 반대하는 교수들은 누구이며,왜인가? ◑
글쓴이 : 박 경수

필자는 많은 애국자님들께서 한국국사교과서가 국정화 되어야 한다는 문제의 글들을 쓰시기에 여기에 대한 이야기를 자제하려고 했으나, 각 언론 들이나 TV방송의 패널[panel]들이 전혀 국민들께서 쉽게 이해하고, 왜 대학교수들이 국정교과서 편찬에 반대하고 나서는가의 본질적 이야기는 하지 않고 엉뚱한 양비론을 가지고 갑론을박을 하기 때문에 실제의 문제에서는 거리가 먼~국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움을 주고 있음에 지금까지 소개되지 못한 이야기를 해서 국민들께서 이해하기 쉽도록 하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2015. 10. 27일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와 관련, <국회연설에서> 역사를 바로잡는 것은 정쟁의 대상이 될 수 없고, 되어서도 안 되는 것"이라고 말씀 하셨다. 역사 전공 교수들의 집필 거부선언을 하는 인물들이 누구인가를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접근해 보겠습니다. 언론들이나 주사파나 야당들이 교수사회 전체가 정부의 역사교과서 국정화 방침을 반대하는 것처럼 인식 될 수 있는 기사를 쏟아내고 있는데 결코 그런 것이 아니고 우리국민들을 속이는 저들의 음흉한 흉계입니다.

이해의 접근을 국민들이 쉽게 하려면 이것부터 알아야 합니다. 『중, 고등학교 한 학년 120만 명이 책값 6,500원 참고서 값 상하권 26,000원(고교교과서비율임)을 합해 해마다 32,500원을 학생당 부담하게 되면 약 400억이 지출됩니다. 이중에 저작권료 30%면 약 120억 원이 해마다 교과서 집필자인 좌익교수와 전교조 손에 들어가게 되죠. 이런 이권 때문에 전교조와 주사파 집필자들이 한국사교과서 국정을 결사반대하는 것입니다.』 신문, 방송, TV종편 체널에 나와 이야기하는 이들은 한결같이 이런 이권문제를 알면서도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전교조가 지난 <2015. 10.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각역 앞에서 조합원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저지 교사행동’ 집회를 열었다. 전교조 시도별 대표 19명은 서울 종로구 청운 효자동 주민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의 교사들이 서명한 국정 교과서 반대 의견서를 청와대에 전달했다. 이들은 “애비는 군사반란 딸은 역사반란 태어나지 말아야할 귀태집안” 이라며 박근혜 대통령을 비난하는, 선생이기를 포기한 막말을 쏟아내며 어린 학생들을 선동하여 학생들을 불법동원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사학계를 좌경회시킨 歷史問題硏究所가 있는데 이는 <박헌영 아들 원경(중,승려)이란자가 창립주도를 했는데 초대이사장이 “박원순”이였다. 즉 박헌영이 누구며, 원경이 누구며, 박원숭이가 누구인가를 국민들은 이해하셔야 한다. 원경은 김일성을 도와서 6.25남친 전쟁을 일으킨 박헌영의 사생아다. 박원숭이는 서울시장이 되면서 ‘광화문거리에서 김일성 만세를 부를 수 있는 나라가 진정한 민주주의 나라라고 말한 사람이다.

박원순이 제1대(초대)
역사문제연구소
이사장이었고, 제2대 이사장은 원광이 맞고 있다.

국정교과서 집필거부를 한 연세대 교수 절반이 바로 이‘역사문제연구소 출신’이다. 뿐만 아니라 검인정교과서 필진 상당수가 이곳 출신이며, "만경대정신" 강정구 빨갱이교수 등이 참여한 국사국정교고서 집필거부한 대부분이
역사문제연구소 소속이다.
그리고 서울대 , 고대 등 다른 대학들의 국정교과서 집필을 거부한 교수들은 이 ‘역사문제연구소 출신’으로 국정교과서를 집필하게 되면 자신들이 집필자로 선정되지 않을 것을 알고, 미리 국민들 앞에 선수를 치고 나선 것 뿐이다. 국민들께서는 국정이냐? 검정이냐를 문제로 볼 것이 아니라, 교과서의 내용이 "진실이냐 거짓이냐"의 것으로 판다하셔야 할 것입니다.

한국사교과서 8종중 7종이 잘못되었기에 국정으로 개편해야한다는 것이 현정부의 요청이다. 지금 사용중인 8종중 교학사1종만이 그런대로 국민들로부터 인정 받을만한 <교학사>교재다. 그런데 새정련의 배재정 의원이 교학사 교과를 유일하게 채택한 <부산 부성고>에 왜 교학사교재를 채택했는가에 대한 11가지 자료제출 요구 했다는 웃지못할 사건이 발생했는데, 신현철 교장은 "교과서 선택은 학교의 권한이다" '학교가 자율적으로 채택할 수 있는 교과서에 대해 국회의원이 자료 제출 요구를 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며 '교학사 교과서의 채택에 대해 부정적인 인식을 하고 있는 민주당의 속내가 드러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대한민국 역사 바로 알리기 운동 美洲본부’ 출범 韓國史 교과서 바로잡기 운동이 미국 교민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한국사 교과서의 左편향·反대한민국적 記述을 바로잡고 올바른 역사교육을 위한 조직적 움직임이 미국 교민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타국의 먼 곳에 계신 동포들도 지금 한국 내에서 일고 있는 주사파들과 전교조들이 국가와 민족의 장래는 생각하지 않고 돈벌이에 썩어빠진 정신으로 국민들을 바보 멍텅구리로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국민들이여 주사파의 놀음에서 깨어나시기 바랍니다.

2013.10.31일 교학사를 제외한 7종의 고교 한국사 교과서 집필자들이 국민들의 원성이 높아지자 자신들이 자진해서 총 623건을 수정·보완한 자체수정안을 발표했습니다. 7종의 한국사 교과서 집필진들이 왜 자체 수정안 공개를 하고 나섰는가? 그래야만 “저작권료 30%”를 평생 받을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총 623건 자체 수정 외에 아주 중요한 내용인 교육부 권고안 중 64건은 수정하지 않고 지금까지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결코 주사파사상으로 김일성을 찬양하고 교과서가 바뀌면 자신들에게 수입이 없기 때문에 교과서 바꿈을 반대하는 것입니다.

집필진이 내놓은 자체 수정 건수는 금성출판사 62건, 두산동아 83건, 리베르스쿨 152건, 미래엔 65건, 비상교육 97건, 지학사 61건, 천재교육 103건 등 623건인데, 끝내 수정하지 않은 중요부분만 대략 살펴보면 “1997년 김대중 정부 이후부터 지금까지의 검정교과서에는 유관순누나 이야기.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 라고 외치며 숨진 故 이승복군의 실화이야기와 그를 기리기 위한 동상들이 전국초등학교 운동장에 세워졌었는데 이 동상과 아울러 그 이름들이 교과서에서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안중근 의사는 테러리스트로, 유관순열사는 여자깡패로~.....

그리고 현재중고등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국사시간이 어떻게 오염되고 있는지 ‘시민단체 블루유니온 산하 선동·편향수업 신고센터’에 학생들이 직접 고발한 교사들의 편향 수업 사례 몇 가지를 살펴보면, "남쪽 정부는 북쪽의 민주주의를 본받아야 한다" (2014년 3월 4일 수원 A고교). "천안함 사건 전사자들은 전시 상황이었을 경우 사형에 처해 마땅한 존재들이다. 훈장을 줘서는 안 된다”(2012년 9월 충남 서산 F고교). 북한이 대한민국의 주적이 아니라 양키(미국)놈들이 주적이다. 라고 전교조 선생들이 말한 다는 것입니다.

"박정희는 독립군을 때려죽였고 언론장악과 대통령질을 더 하기 위해 법을 바꿨다. 그런데 이번 세월호 사건이 터지고 그의 딸 박근혜는 자기 아비가 하던 짓을 똑 같이 따라하고 있다...?등등의 교육이 주사파 전교조들로부터 교육이 진행된다고 학생들이 사회에 고발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그리고 이번 훌륭한 국정교과서를 만드시려는 정부측 여러분~ 이번 국정교과서 집필진은 절대로 이전에 집필에 가담한 자들을 집필진, 교수로 채용되어서는, 더는 사상이 불온적인 인물이 집필에 가담하지 않도록 가려주시기를 바랍니다.

(목자의소리 중에서 : 2015.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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